2003년 1월 8일 이후 
모두 명  오늘 명 
메인 페이지  
칼럼 보기  
카툰 보기  
게시판 가기  
사이트맵  
그밖의 것들  

가입하면 정말 편합니다;;
자유 게시판
질답 게시판
유용한 정보
 

Boards
그냥그냥 이런저런
이야기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면서부터 사람은 본디
조금은.... 아주 조금은 외로운 존재가 아니었을까 싶다.
대화상대가 하나님이냐 사람이냐 나 자신이냐의 차이일 뿐...

 기념 글 고치기글 지우기 
 선모  posted at 2005-11-21 00:56:41
1603 hits  1 comments
 http://cyworld.com/enjoykang NeWin Guest is out of level
 퍼머링크 : http://reedyfox.com/island.php/board/2343  [복사]
술은 비와 같다.
즉 진흙에 내리면 진흙은 더욱 더럽게 되나,
옥토에 내리면 아름답게 하고 꽃피게 한다. - J.헤이

바다에 빠져 죽은 사람보다 술에 빠져 죽은 사람이 더 많다. - T. 풀러

술과 색과 재물과 기(氣)의 네 가지로 쌓은 담 안에
수많은 어진 자와 어리석은 자가 집안에 들어찼다.
만약 이 세상 사람들이 이곳을 뛰쳐나올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신선의 죽지 않는 방법이다. - 명심보감

술이 빚어낸 우정은 술과 같아 하룻밤밖에 지속되지 못한다. - F. 로가우

하늘에 제사 지내고 사당에 제사 지낼 때, 술이 아니면 받지를 않는다.
임금과 신하, 벗과 벗 사이에도 술이 아니면 권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술에는 성공도 있고 실패도 있으니 함부로 마셔서는 안 된다. - 사기

우리는 서로의 건강을 위해 축배하고 자신들의 건강을 해친다. - J.K.제롬
----------------------------------------------------------------------------
갑자기 이런 명언들이 궁금해졌을까...
자기전에 잠깐 들렀다.

━━━━━━━━━━━━━━━━━━━━━━━━━━━━━━━━━━━━━━
                                               술은,
                          가까이 있는 사람은 사랑하게 만들고
                            멀리있는 사람은 그리워지게 한다.   - reedyfox
━━━━━━━━━━━━━━━━━━━━━━━━━━━━    enjoykang   ━━━


  PRINT Text  PRINT HTML  

  Trackbacks for this Posting (0)
'생각하는섬 바닷가 - 기념'

LIST ALL   DELETE MODIFY            GO TO THE TOP


N
   Subject
Posted by
Date
H
1479
   씨즌에 즈음하여 쓰는... 6+

2005/12/06  1656
1478
   리디~ 11+

2005/12/04  1609
1477
   찬양반주 드럼 레슨합니다.

한혁
2005/12/02  2950
1476
   기독교의 적은 누구인가(2) -기독교를 둘러 메...

기가본
2005/11/26  3012
1475
   글쓰기. 6+

2005/11/25  2335
1474
   리디쓰.. 1+

2005/11/25  1509
1473
   중보기도부탁해요... 5+

salz_bowl
2005/11/24  2411
1472
   기독교의 적은 누구인가? 1+

기가본
2005/11/24  1573
1471
   금속탐지기와 수능 7+

2005/11/24  2104

   기념 1+

선모
2005/11/21  1603
1469
   이곳을 모방해서 홈피만드는중.. 1+

윤상문
2005/11/17  1379
1468
   새벽미명을 배경으로 물안개가 올라오는 호수 5+

2005/11/16  1746
1467
   사랑이었을까,, 2+

2005/11/14  1550
1466
   All Solid 2+

2005/11/12  2744
1465
   서울 지역별 아파트 값 1+

오늘의펌글
2005/11/09  3297
1464
    파티마의 메시지

정석
2005/10/29  2515
1463
   목사님의 월급 4+

2005/10/28  2924
1462
   "환상의 연인"-옛애인 못잊는 남편 1+

이따금펌글
2005/10/27  4168
1461
   탈북자 선교단체... 2+

무지개
2005/10/26  1583
1460
   쇼팽 콩쿨 2+

2005/10/23  2354
1459
   은아의 쪽지 3+

2005/10/20  2138
1458
   마음이 무너지다.. 3+

2005/10/19  1582
1457
   다녀오3 8+1

2005/10/15  1615
1456
   홈페이지를 갖는 다는 것...

hwanny
2005/10/14  2067
1455
   연애의 기술

오늘의펌글
2005/10/11  1932
LIST ALL   Prev 1 2 3 4 5 6 7 8 9  10 .... 69 Next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생각하는 섬, 바닷가는 리디가 운영하는 개인 칼럼 사이트이며 일부 컨텐츠는 리디 외의 필진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이곳의 모든 컨텐츠는 출처(Deep Link URL) 및 작가를 명시하는 조건으로 비상업적 용도의 전제/복제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곳에 게재된 컨텐츠의 취지 또는 작가의 의도가 왜곡되어 해석될 수 있는 컨텐츠 변형은 금지합니다. 이곳에 기재된 전자우편주소에 대한 일체의 수집행위를 거부합니다.(게시일 2008년 1월 1일)
Google
  정하나 - 어디선가 본듯한 낯익음  
Window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