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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아주 조금은 외로운 존재가 아니었을까 싶다.
대화상대가 하나님이냐 사람이냐 나 자신이냐의 차이일 뿐...

 글래디에이터  
 리디  posted at 2003-02-07 20:30:55
1195 hits  0 comments
 http://www.reedyfox.com NeWin reedyfox is level 39  llllllllll 
 퍼머링크 : http://reedyfox.com/island.php/board/78  [복사]
혼미해져오는 정신을 가까스로 다잡고
막시무스는 이렇게 말한다.

"퀸투스.
검투사들을 풀어주고
그라쿠스를 의원직에 복위시켜
공화정의 꿈을 실현시키도록 하게.
아우렐리우스 황제의 마지막 소원이셨어."


영화관에서 볼때만 해도 괜찮았었는데.....
DVD로 보면서 엉엉 울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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