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섬 : style http://reedyfox.com/style ko 팀블로그 생각하는섬, 아웃사이더 크리스찬들의 바닷가 큰 천사 http://reedyfox.com/island.php/style/71




웃는 모습이 예쁘다.....
참으로 선하다.....


사람들이 선미 누나를 표현하는 언어들. :)



71또래라는 게 믿어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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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건너 리디 2007-07-31T01:45:00+09:00
보석 같은 이 http://reedyfox.com/island.php/style/70







참으로 귀한 미얀마 팀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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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건너 리디 2007-07-04T23:56:17+09:00
쩡~* http://reedyfox.com/island.php/style/69 1년동안 요셉지파에서 부지체장으로 함께 동역했던 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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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건너 리디 2007-06-24T09:39:06+09:00
윤은혜 http://reedyfox.com/island.php/style/68 이 사진들은 찍게 된 배경 이야기가 압권이다. 다음은 달푸른밤 님의 글을 간추린 것.


삼일절날 찍은 사진입니다. 학교에서 놀고 있는데 '윤은혜 CF 찍고있대~'란 소식에 달려갔지요. 동기랑 후배랑 셋이서 윤은혜 씨를 찍고 있자니 매니저로 추정되는 분이 다가오십니다.

'어디서 나오셨나요?'
'집에서 나왔는데요?'
.
.
.
'찍으시면 안됩니다'







원본 및 그밖의 사진은 링크된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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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건너 리디 2006-03-22T14:27:30+09:00
차윤희 http://reedyfox.com/island.php/style/67
동생의 직장 후배라고 했던가....
사진을 받은 후 리디 스타일을 꽤 오랫동안
안 올리는 바람에 소개할 몇 가지 정보를
까먹어 버렸다.

그래. 그냥 동생의 직장 후배라고 해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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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건너 리디 2006-02-13T15:01:53+09:00
봄날 같은 사람 - 트리니티 http://reedyfox.com/island.php/style/66

'봄날버스'라는 제목이 그렇게 어울릴 수 없는 이 사진에 반해 버렸다.
사진의 주인공은 이현주, 트리니티 님.
차창으로 넘쳐드는 봄가루가 트리니티 님의 온 얼굴에 부딪혀 빛을 내는 듯 하다.


같은 분이 찍은 트리니티 님의 또다른 사진. 제목도 '봄날' 사진사!
"산허리는 온통 메밀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라고 적은 이효석의 표현을 빌어, 트리니티 님의 온몸에 봄가루를 뿌린 듯 그 흐뭇한 밝은 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트리니티 님, 코~ 주무시는 중

연출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예쁘게 나온 사진. 편안하고 달콤하게 잠든... ]]>
건너건너 리디 2004-11-15T04:10:42+09:00
심인경 - 널 쳐다보고 있어 http://reedyfox.com/island.php/style/65 오늘의 주인공은 심인경(누리별명 Sunnykyo) 님이다. 간만에 리디 스타일다운 리디 스타일을 올리는 듯...... 처음 본 곳은 디씨 셀갤인데 첫 인상에 '킬빌'의 우마 서먼을 보는 듯 강렬함을 느꼈다. 유독 이분의 사진을 보면 입을 다물지 못한채 한참을 가쁘게 숨을 몰아쉬게 되는데 그 유별스럽다 싶은 감탄의 원인이 뭘까 궁리하다가 내린 결론은 이런 것이었다.

보통 사진 안의 모델을 보면 저 사람 사진을 찍고 있구나, 카메라를 보고 있구나 하고 인식을 하게 마련인데, 심인경 님은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것 같다는 착각을 하게 만든다. 우마 서먼을 떠올린 것도 그 강렬한 눈매와 눈빛 때문이 아니었을까 되짚는다. 이 분의 마법같은 시선을 감상하시라.

흔쾌히 펌 허락해주신 인경 님께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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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건너 리디 2004-10-24T15:34:34+09:00
변혜란 - 알탱 http://reedyfox.com/island.php/style/64 백만 년 전에 허락을 받았으나 이제서야 올리는 사진....


지나가는 사람 :
섭외에 성공하기는 백만 년 전에 끝난 일이라면서
왜 그동안 변혜란 님의 사진을 올리지 않았었나요?

리디 :
변혜란 님이 디카가 없거든요. -ㅅ-;;

지나가는 사람 :
아 네..... -ㅅ-;;;;;;;



변혜란 님 싸이에 가보믄 아시겠지만서두..... 죄다 132*176 픽셀 사진뿐이다.(폰카)
리디스타일 썸네일 크기가 250*151 이므로 지금껏 가로 250픽셀 넘는 사진을 기다려왔던 것이다! 하지만 이러다가 백만 년 더 기다려야 할지 모른다는 위기의식을 느낀 나머지 '여백의 미'를 가장한 포샵 처리 끝내 250 픽셀 썸네일을 급조!!!..... 이렇게 리디스타일에 올리게 되었음을 밝히는 바이다.

(사족이 이렇게 ... ]]>
건너건너 리디 2004-10-11T23:15:24+09:00
김태희 http://reedyfox.com/island.php/style/63 트랙백으로 이어진 앞글 : 노출의 미학새창으로 열기



연예인 김태희가 무슨 영화에 출연했는지, 몇 편의 드라마에 출연했는지 전혀 알지 못한다. 그저 '태희님이 보고 계셔'라는 사뭇 특이한 문구와 함께 이 사진을 걸어놓은 블로그를 들른 기억이 있을뿐이다. 날 사로잡은 이 사진에 대한 느낌의 절반은 트랙백으로, 또 다른 절반은 사진 안 좌석에 걸쳐놓은 흰 셔츠와 손에 든 하드로 충분히 대신할 수 있을 듯 싶다. ]]>
건너건너 리디 2004-10-03T21:52:00+09:00
손승희 http://reedyfox.com/island.php/style/62 전에 언급했던 것새창으로 열기처럼, 손승희는 고루하기 그지 없던 나란 존재 자체에 흥미를 가지고 다가왔던 친구다. 잘 생겼다고 생각한 몇 안 되는 남자아이들 중 하나..... 절친한 친구는 아니지만 꽤 어울려 다녔다. 두상이 이뻤고 항상 연청녹색 게스 가방을 들고 다녔다.

졸업하고 녀석이 재수 중일 때 한 번 만났었는데, 얼핏 미국으로 간다는 얘길 들은 것 같다. 지금은 어디서 무얼하는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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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건너 리디 2004-09-17T10:06:46+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