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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동산에서 쫓겨나면서부터 사람은 본디
조금은.... 아주 조금은 외로운 존재가 아니었을까 싶다.
대화상대가 하나님이냐 사람이냐 나 자신이냐의 차이일 뿐...

 친정엄마같은  
   posted at 2007-03-14 08:25:22
2438 hits  1 comments
coramdeomoon is level 6  llllllllll 
 퍼머링크 : http://reedyfox.com/island.php/board/2571  [복사]

은아의 하교길
학교앞에 단 한대밖에 없는 버스가
우리 집(캠핑장)으로 가는 버스다...


참 이런 재미나는 일도 하나님이 마련해놓으셨다
섬세하시기도하지...


그리아니하실지라도
한달 정도의 불편함은 감수할 준비가 되었는데

구석구석 잘 챙기는
친.정.엄.마.같은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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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섬 바닷가 - 친정엄마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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