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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동산에서 쫓겨나면서부터 사람은 본디
조금은.... 아주 조금은 외로운 존재가 아니었을까 싶다.
대화상대가 하나님이냐 사람이냐 나 자신이냐의 차이일 뿐...

 욕심내지 않고 사랑하는 것이...  
 salz_bowl  posted at 2007-07-10 15:01:23
2441 hits  1 comments
kleinprinz is level 2  llllllllll 
 퍼머링크 : http://reedyfox.com/island.php/board/2604  [복사]

얼마나 힘든 것인지를...
왜 예전엔 몰랐을까요?

자꾸만 자꾸만 욕심이 맘에 자리잡을 것 같아,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첫 만남 이후 일주일이 흐른 오늘 새벽예배를 마친후,
한 주간동안 꿈 같은 시간을 주셔서 고마웠다고...
그 친구에게 글을 남겼습니다.

목사님, 아저씨, 삼촌... 그리고, 순대까지...
제멋대로이고 천방지축 같은 그 호칭에도,
그냥 실실 웃어 넘길 수 있는 것도,
욕심내지 않고 사랑할 수 있게 해달라는 기도의 힘이라고 믿습니다.

그렇게 변함없이 기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기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평안하세요~*


소금 그릇...
한 구석에 쳐박힐 수도,
귀하게 사용되기 위해 늘 곁에 있을 수도...


그것은 사용하는 사람 나름일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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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섬 바닷가 - 욕심내지 않고 사랑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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