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월 8일 이후 
모두 명  오늘 명 
메인 페이지  
칼럼 보기  
카툰 보기  
게시판 가기  
사이트맵  
그밖의 것들  

가입하면 정말 편합니다;;
자유 게시판
질답 게시판
유용한 정보
 

Boards
그냥그냥 이런저런
이야기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면서부터 사람은 본디
조금은.... 아주 조금은 외로운 존재가 아니었을까 싶다.
대화상대가 하나님이냐 사람이냐 나 자신이냐의 차이일 뿐...

 참 정겨운 곳에.. 오랫만에 방문해서..  
 salz_bowl  posted at 2009-10-15 16:59:09
3426 hits  0 comments
kleinprinz is level 2  llllllllll 
 퍼머링크 : http://reedyfox.com/island.php/board/2694  [복사]

수많은 생각들을 정리하지 못하고,
머릿속으로... 가슴속으로 담아 두었던 그 때!

비슷한 고민들과 전혀 다른 고민들을...
이곳에서 접하며
많은 생각들을 정리했던 곳...

서울에서의 생활을 떠나,
어느덧 안성에 온지 1년이 다 되어갑니다.

섬지기님들 모두 건강하고,
평안하시길... 늘 기도합니다...
모두... 사랑해요~~~^^*

소금 그릇...
한 구석에 쳐박힐 수도,
귀하게 사용되기 위해 늘 곁에 있을 수도...


그것은 사용하는 사람 나름일테다.
  PRINT Text  PRINT HTML  

  Trackbacks for this Posting (0)
'생각하는섬 바닷가 - 참 정겨운 곳에.. 오랫만에 방문해서..'
LIST ALL               GO TO THE TOP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생각하는 섬, 바닷가는 리디가 운영하는 개인 칼럼 사이트이며 일부 컨텐츠는 리디 외의 필진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이곳의 모든 컨텐츠는 출처(Deep Link URL) 및 작가를 명시하는 조건으로 비상업적 용도의 전제/복제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곳에 게재된 컨텐츠의 취지 또는 작가의 의도가 왜곡되어 해석될 수 있는 컨텐츠 변형은 금지합니다. 이곳에 기재된 전자우편주소에 대한 일체의 수집행위를 거부합니다.(게시일 2008년 1월 1일)
Google
  박윤정  
Window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