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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아주 조금은 외로운 존재가 아니었을까 싶다.
대화상대가 하나님이냐 사람이냐 나 자신이냐의 차이일 뿐...

 나는 이곳을 잊지 않고 있어요.  
   posted at 2010-04-06 05:37:53
2917 hits  2 comments
 http://www.esquisse.pe.kr NeWin esquisse is level 2  llllllllll 
 퍼머링크 : http://reedyfox.com/island.php/board/2695  [복사]

오랜만에 발도장 찍고 갑니다. 콱! ㅋㅋㅋ
잘 지내고 있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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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섬 바닷가 - 나는 이곳을 잊지 않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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