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월 8일 이후 
모두 명  오늘 명 
메인 페이지  
칼럼 보기  
카툰 보기  
게시판 가기  
사이트맵  
그밖의 것들  

가입하면 정말 편합니다;;
리디의 생각하는 글
리디의 헤드라인
써니의 생각하는 예배자
써니의 헤드라인
마크의 주님과의 열애
마크의 헤드라인
인이 칼럼
인이의 헤드라인
HTML 페이지
- - - - -
준희의 칼럼 I hope
준희의 헤드라인
크리스찬의 애인
조약돌 칼럼
 

Columns
써니의 생각하는 예배자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
더 사랑하기 원하는 예배자 두선이

 하나님으로 충만한 우주  
 양두선  posted at 2008-11-17 22:14:49
5275 hits  0 comments
 http://cyworld.nate.com/onlyjesus81 NeWin onlyjesus is level 1  llllllllll 
File #1 : img_7_6436_33.jpg (67.2 KB)   Download : 42
 퍼머링크 : http://reedyfox.com/island.php/onlyjesus/38  [복사]



어렷을적 나는 그리스도인이였지만 우주에 어떤 존재가 있기를 바랬고 장난감 우주선을 가지고 놀기를 좋아했다.
시간이지나 성장하면서 그리스도인은 우주인을 믿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도 우주에 관심이 많아 SF영화를 즐겨 보던 중 콘택트라는 영화를 봤었다. 그 영화속에 대사가 참 많이 기억에 남았었다.

영화 콘택트 중 조디 포스터는 이렇게 말한다.

"우주에는 약 4천억 개의 크고 작은 별이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큰 우주 공간에 생명을 가진, 지적인 존재가 우리뿐이라면 그것은 정말 엄청난 공간 낭비가 되겠죠."
이 말은 한편으로 참 공감이 되지만 그것은 나의 신앙과는 반대되는 이야기 이기에 마음 한구석에 담아두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구경하라고 이렇게 큰 우주를 만드신 것인가? 라는 생각을 하며 나름 변증아닌 변증으로 나를 위로하였다.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면서 달라스 월라드가 쓴 하나님의 모략이라는 책을 보았다.
그 책에서 나는 이 문제에 대해 새로운 해결점을 찾았다.

"하나님과 공간의 관계는 인간과 몸의 관계와 같다. 하나님은 공간을 점유하시고 공간 속에 넘쳐 흐르시지만, 그렇다고 공간안에서 그분을 찾을 수는 없다.
공간을 돌아다녀 보고 거기서 하나님을 찾지 못했다 해서 공간이 텅 비어 있는 뜻은 결코 아니다. 그것은 마치 내 몸 안을 돌아다녀 보고 거기서 나를 찾지 못했다 해서 내가 여기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닌 것과 같다."

그렇다. 우주는 결코 우리만 존재하는 공간이 아니다.
우주는 하나나님으로 충만한 공간이다.
그 공간에는 낭비도 없으며 그 공간에는 아무 이유없이 일어나는 일도 없다.
하나님은 우주의 아름다움을 모든 시각에서 보고 계시며 그 공간에서 하나님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고 계시다.

인간은 우주의 작은 부분을 보고 기뻐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주의 모든 아름다움을 보시며 기뻐 하신다. 그래서 그분은 창조후에 좋았더라 하며 기뻐하신 것이다.

인간은 우주속에서 우주인 같은 하나님을 발견하기 원하지만 하나님은 우주안에 거하시지만 우주인같은 모습으로 존재하지는 않으신다. 그것은 하나님은 우주보다 크시기 때문이다.

인격적이신 하나님은 눈으로 보아야 하는 존재가 아닌 인격으로 찾을때 만날수 있는 것이다.

나의 인격을 나를 아무리 해부한다 해도 알수 없듯이 하나님은 우주를 조사한다 해서 하나님을 만날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우주에는 약 4천억 개의 크고 작은 별이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큰 우주 공간에 생명을 가진, 지적인 존재가 우리뿐이라면 그것은 정말 엄청난 공간 낭비가 되겠죠.' 라고 조디 포스터가 나에게 물어온다면 이제는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아니요 우주는 하나님으로 충만합니다. 그렇기에 공간 낭비는 전혀 존재하지 않답니다."

  PRINT Text  PRINT HTML  

  Trackbacks for this Posting (0)
'생각하는섬 바닷가 - 하나님으로 충만한 우주'
LIST ALL               GO TO THE TOP

- 이글 위에 있는 글 : 진정한 위대함은 위대한 사랑 속에서 발견할 수 있다.
- 이글 아래 있는 글 : 우리는 모두 왕 같은 제사장들이다.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칼럼니스트 메뉴
생각하는 섬, 바닷가는 리디가 운영하는 개인 칼럼 사이트이며 일부 컨텐츠는 리디 외의 필진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이곳의 모든 컨텐츠는 출처(Deep Link URL) 및 작가를 명시하는 조건으로 비상업적 용도의 전제/복제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곳에 게재된 컨텐츠의 취지 또는 작가의 의도가 왜곡되어 해석될 수 있는 컨텐츠 변형은 금지합니다. 이곳에 기재된 전자우편주소에 대한 일체의 수집행위를 거부합니다.(게시일 2008년 1월 1일)
Google
  샤크라 - 려원  
Window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