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월 8일 이후 
모두 명  오늘 명 
메인 페이지  
칼럼 보기  
카툰 보기  
게시판 가기  
사이트맵  
그밖의 것들  

가입하면 정말 편합니다;;
리디의 생각하는 글
리디의 헤드라인
써니의 생각하는 예배자
써니의 헤드라인
마크의 주님과의 열애
마크의 헤드라인
인이 칼럼
인이의 헤드라인
HTML 페이지
- - - - -
준희의 칼럼 I hope
준희의 헤드라인
크리스찬의 애인
조약돌 칼럼
 

Columns
리디의 생각하는 글
리디의 칼럼 페이지입니다.
반론은 자유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스팸메일 신고 결과 통계  
 리디  posted at 2005-10-01 14:48:46
3757 hits  1 comments
 http://reedyfox.com/fox NeWin reedyfox is level 39  llllllllll 
 퍼머링크 : http://reedyfox.com/island.php/fox/1445  [복사]
트랙백으로 이어진 앞글 : 스팸메일 신고 처리 결과새창으로 열기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불법스팸 대응센터에 총 75건의 스팸메일을 신고해 9월 30일 현재 55건이 처리 완료되어 결과를 통보받았습니다.

처리가 완료된 55건 중에서 위법성이 인정되어 관계기관에 통보해 과태료 처분을 하도록 한 것이 23건이며, 나머지 32건은 피신고인의 소재가 불명하거나(19건), 해외 서버를 이용하여 관계법령의 적용범위에 들지 않거나(9건), 도메인 IP정보를 허위로 기재하여 발송자를 알 수가 없거나(3건), 위반사항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어(1건) 종결 처리되었습니다.

처리에 소요되는 기간을 살펴보자면, 가장 빠른 것은 3일 만에 처리되었으나 느린 것은 무려 76일이 걸리기도 했습니다. 전체 평균으로는 약 27.1일이 소요된 것으로 나왔습니다.


전체 신고 건수 대비 관계기관 통보 건수는 약 30.6%로서, 호프 님의 결과(0.27%)와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필터링 된 결과를 신고하느냐 아니면 받는 스팸 전체를 신고하느냐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제 경우는 특정 키워드 필터링을 사용해 왔으며, 위 그림은 나름대로 최적의 키워드 조합이라고 생각하는 설정 상태입니다. 이 설정이 유지된 9월초부터는 스팸메일이 겨우 4통만 도착했다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죠.

오직 '정의 사회 구현'의 일념만으로 수신하는 모든 스팸들을 신고하는 것은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큰 손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시할 수 있는 대상은 가능한 무시하되, 그 틈을 뚫고 기어이;; 들어 오는 녀석들만 골라 패도 상당한 소득을 올릴 수 있습니다. :)


  PRINT Text  PRINT HTML  

  Trackbacks for this Posting (0)
'생각하는섬 바닷가 - 스팸메일 신고 결과 통계'

LIST ALL               GO TO THE TOP

- 이글 위에 있는 글 : 영화 <사랑니> 인물관계도
- 이글 아래 있는 글 : [영화] 사랑니 ★★★★☆ 한국에 이와이 순지가 있었더라...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칼럼니스트 메뉴
리디의 영화 관람 후기
무분별한 외국어 사용에 대한 입장
칼럼니스트별 쿠키설정 URL
생각하는 섬, 바닷가는 리디가 운영하는 개인 칼럼 사이트이며 일부 컨텐츠는 리디 외의 필진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이곳의 모든 컨텐츠는 출처(Deep Link URL) 및 작가를 명시하는 조건으로 비상업적 용도의 전제/복제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곳에 게재된 컨텐츠의 취지 또는 작가의 의도가 왜곡되어 해석될 수 있는 컨텐츠 변형은 금지합니다. 이곳에 기재된 전자우편주소에 대한 일체의 수집행위를 거부합니다.(게시일 2008년 1월 1일)
Google
  현세정  
Window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