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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 경제의 신조어 사랑  
 리디  posted at 2005-10-25 17:00:51
2254 hits  0 comments
 http://reedyfox.com/fox NeWin reedyfox is level 39  llllllllll 
 퍼머링크 : http://reedyfox.com/island.php/fox/1486  [복사]

본문에서 요약어 정의를 해놓고선 정작 정의된 단어를 한 번도 사용하지 않는 경우새창으로 열기는 종종 봤지만, 제목에서 쓰기로 한 단어를 본문에서 완전히 무시해버린 꼴새창으로 열기은 처음 본다. 링크된 헤럴드 경제의 기사에서 제목은 '서울 도심 사람들'을 '서울라이트(Seoulite)'라고 정의(설명)해놓고선 본문에선 이 단어를 한 번도 사용하지 않는다. 대신 '서울리안'이라는 뜬금없는 정체불명의 신조어가 등장......

헤럴드 경제의 신조어 사랑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닌 것새창으로 열기 같으니 이해하고 넘어가야 할듯. '미국 뉴욕의 센트럴 파크가 뉴요커를 낳았다'는 독창적 이론(Newyorker = 센트럴 파크에 종종 쉬러 가는 뉴욕 시민?)은 보너스.

덧. 검색해 본 결과, 지금까지 '서울리안'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기사는 유일하게 오늘자 헤럴드 경제와 헤럴드 생생뉴스에 올라간 저 기사 뿐이었다. 이제 저 단어도 미는 건가?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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