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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雪の華 (눈의 꽃)  
 리디  posted at 2004-03-16 03:40:30
2901 hits  4 comments
 http://reedyfox.com NeWin reedyfox is level 39  llllllllll 
 퍼머링크 : http://reedyfox.com/island.php/fox/443  [복사]
출처 : changgo.com
두 장의 정규앨범으로 연속해서 100만장 판매고를 돌파, 신세대 정통파 여성싱어의 선두주자 자리를 질주하고 있는 나카시마 미카(中島美嘉)는 독특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탁성의 보이스와 고혹적인 미모(종종 우리나라 화장품 매장에서도 그녀가 모델로 기용된 제품의 포스터를 볼 수 있었다), 연기자 활동도 병행하는 풍부한 표현력까지 더한 다채로운 매력으로 21세기초 일본연예계의 신성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물이다.(창고닷컴의 소갯말 중에서)

나카시마 미카... 모르는 가수다;;; 새벽에 들렀던 누군가의 홈피에서 흘러나오던 음악이 참으로 듣기에 좋아서 소개한다.

아니, 그냥 올린 건 아니고...... 밤은 사람을 한 없이 감상적으로 만든다. 에스키스와 곧잘 메신저로 얘기를 주고받으며 공감을 하지만, 달빛이 묻어나는 밤의 공기는 평소에 잘 드러내지 않던 촉촉한 무언가로 하여금 천천히 기지개를 펴게 한다. 새벽의 차가운 입김 속에서 사그라들 것들이지만, 밤에만 느껴지는 이 감정들은 설명할 수 없는 오묘함이 있고 그윽함이 있다. 이 음악을 들으며 역시.....

 http://blogfiles.naver.net/data1/2004/3/16/71/ECT_1.mp3


雪の華
(눈의 꽃)

伸びた影を?道に?べ
길어진 그림자를 길에 드리운 채
(노비타 카게오 호도오니 나라베)

夕闇の中を君と步いてる
땅거미가 진 어둠 속을 그대와 걷고 있었어요.
(유우야미노 나카오 키미토 아루이테루)

手をつないでいつまでもずっと
손을 잡고 언제까지라도 계속
(테오 츠나이데 이츠마데모 즛토)

そばにいれたなら泣けちゃうくらい
옆에 있을 수 있다니 눈물이 날 것만 같아요.
(소바니 이레타나라 나케챠우쿠라이)

風が冷たくなって冬のにおいがした
바람이 차가워지며 겨울 냄새가 났어요.
(카제가 츠메타쿠낫테 후유노 니오이가 시타)

そろそろこの街に君と近づける季節が來る
슬슬 이 거리에 그대와 가까워진 계절이 오네요.
(소로소로 코노마치니 키미토 치카즈케루 키세츠가 쿠루)

今年最初の雪の華を二人寄り添って
올해 첫 눈의 꽃을 둘이 가까이 붙어서
(코토시 사이쇼노 유키노 하나오 후타리 요리솟테)

ながめているこの瞬間に幸せが溢れ出す
바라보고 있는 이 순간, 행복이 넘쳐요.
(나가메테이루 코노 토키니 시아와세가 아후레다스)

甘えとか弱さじゃない ただ君を愛してる
어리광이나 약한 게 아니에요. 그저 그대를 사랑해요.
(아마에토카 요와사쟈나이 타다 키미오 아이시테루)

心からそう思った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했어요.
(코코로카라 소오 오못타)

君がいるとどんなことでも
그대가 있으면 어떤 일이라도
(키미가 이루토 돈나 코토데모)

乘り切れるような氣持ちになってる
극복할 수 있을 듯한 기분이 들어요.
(노리키레루요오나 키모치니 낫테루)

こんな日?がいつまでもきっと
이런 날들이 언제까지라도 반드시
(콘나 히비가 이츠마데모 킷토)

續いてくことを祈っているよ
계속되길 기도하고 있어요.
(츠즈이테쿠 코토오 이놋테이루요)

風が窓を搖らした
바람이 창문을 흔들었어요.
(카제가 마도오 유라시타)

夜は搖り起こして
밤을 흔들어 깨우고
(요루와 유리오코시테)

こんな悲しいことも
이런 슬픈 일도
(콘나 카나시이 코토모)

僕が笑顔へと變えてあげる
내가 미소로 바꿔줄게요.
(보쿠가 에가오에토 카에테 아게루)

舞い落ちてきた雪の華が
흩날리며 내려온 눈의 꽃이
(마이오치테키타 유키노 하나가)

窓の外ずっと降り止むことを
창 밖에 계속 쌓이는 걸
(마도노 소토 즛토 후리야무 코토오)

知らずに僕らの街を染める
모른 채 우리의 거리를 물들여요.
(시라즈니 보쿠라노 마치오 소메루)

誰かのために何かを
누군가를 위해 뭔가를
(다레카노 타메니 나니카오)

したいと思えるのが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게
(시타이토 오모에루노가)

愛と言うことも知った
사랑이란 것도 알았어요.
(아이토 유우 코토모 싯타)


もし君を失ったと知ったなら
만약 그대를 잃을 줄 알았다면
(모시 키미오 우시낫타토 싯타나라)

星になって君を照らすだろう
별이 되어 그대를 비추었을 텐데.
(호시니 낫테 키미오 테라스다로)

笑顔も淚に濡れてる夜も
웃는 날에도, 눈물에 젖은 밤에도
(에가오모 나미다니 누레테루 요루모)

いつもいつでもそばにいるよ
언제나, 언제까지라도 옆에 있을게요.
(이츠모 이츠데모 소바니 이루요)


今年最初の雪の華を二人寄り添って
올해 첫 눈의 꽃을 둘이 가까이 붙어서
(코토시 사이쇼노 유키노 하나오 후타리 요리솟테)

ながめているこの瞬間に幸せが溢れ出す
바라보고 있는 이 순간, 행복이 넘쳐요.
(나가메테이루 코노 토키니 시아와세가 아후레다스)

甘えとか弱さじゃない
어리광이나 약한 게 아니에요.
(아마에토카 요와사쟈나이)

ただ君とずっとこのまま
그저 그대와 함께 이대로
(타다 키미토 즛토 코노마마)

一緖にいたい素直にそう思える
함께 있고 싶다고, 솔직히 그렇게 생각해요.
(잇쇼니 이타이 스나오니 소오 오모에루)

この街に降り積もってく眞っ白な雪の華
이 거리에 쌓여가는 새하얀 눈의 꽃.
(코노 마치니 후리츠못테쿠 맛시로나 유키노 하나)

二人の胸にそっと思い出を描くよ
두 사람의 가슴에 살며시 추억을 그려요.
(후타리노 무네니 솟토 오모이데오 에가쿠요)

これからも君とずっと
앞으로도 그대와 계속.
(코레카라모 키미토 즛토)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ir_id=30401&docid=421610새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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