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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동산에서 쫓겨나면서부터 사람은 본디
조금은.... 아주 조금은 외로운 존재가 아니었을까 싶다.
대화상대가 하나님이냐 사람이냐 나 자신이냐의 차이일 뿐...

 살짝;  
   posted at 2004-09-29 07:37:37
1112 hits  6 comments
 http://sigong.ssiik.net/tt/ NeWin minsigong is level 1  llllllllll 
 퍼머링크 : http://reedyfox.com/island.php/board/1957  [복사]


안녕하셨어요? :)

어느날 사라졌다 눈팅만 드문 드문하고, 이렇게 다시 왔습니다. ^^;

추석은 잘 보내고 계시죠?

전 큰댁과 고모댁에 갔다 왔는데 좋은 충고 많이 듣고 왔습니다.(제 신분이 신분인 만큼;)

추석 끝나고 운동 합니다. (아마, 8월부터;;; 했어야 하는데 미루고 미뤄서 이제 시작하네요;)

몸이 약해서 체력을 키울라고요.

그리고, 10월부터는 장인의 길을 걷기위해 수습생활을 시작 합니다.

하는일은 아직 말씀드리기가 뭐하네요. (아 자심감 90% 부족)

제 인생에 있어서 주어지는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해볼려 합니다.

이것도 실패하면 저는 더이상 이땅에 설 자리가 없네요.

아무래도 남한테 알려야 더 열심히 할거 같아서 이렇게 염치 없이 글 남깁니다.

사장님 이하 임직원 및 방문객 께서는 너그러이 봐주시길~ :)

이제부터 전 귀머거리 3년, 벙어리 3년의 길을 가려 합니다.;;;

처음 하는일이고(어느 정도 연관은 있습니다) 오랜만에 하는 일이라

잘 적응할지 걱정입니다.

몸이 약해서 몸으로 하는건 앞으로 하지 않겠다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제 성격과

잘 맞는거 같아서요.

꼼꼼;; -.-;;

밑바닦부터 시작해서 5년후에는 중간 계단참을~

그 후엔 꼭 정상에 오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느정도 거창하게 말해나야 저도 힘이 되고, 여러분의 채찍질이 필요해서요. :)

그럼, 앞으론 종종 글 남길게요. ^^;


보탬이 : 어린왕자 님께는 약속한 이름도장을 아직도 안;; 만들고 있네요.
한번 흥미가 없어지면 안하는 성격이라;;  다른거에 빠져서 도장파는 재미를 잃어버렸어요.;; 다시 한번 죄송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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