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월 8일 이후 
모두 명  오늘 명 
메인 페이지  
칼럼 보기  
카툰 보기  
게시판 가기  
사이트맵  
그밖의 것들  

가입하면 정말 편합니다;;
자유 게시판
질답 게시판
유용한 정보
 

Boards
그냥그냥 이런저런
이야기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면서부터 사람은 본디
조금은.... 아주 조금은 외로운 존재가 아니었을까 싶다.
대화상대가 하나님이냐 사람이냐 나 자신이냐의 차이일 뿐...

 펠레의 저주 2006년 한국축구는 멸망한다(소행성 얘기 있음) 글 고치기글 지우기 
 정말믿음  posted at 2006-07-06 20:07:35
2516 hits  0 comments
Guest is out of level
 퍼머링크 : http://reedyfox.com/island.php/board/2466  [복사]

네이버 포탈 사이트
독일@2006
에 있는 <펠레 미스테리 조사> 만화에서 펠레의 저주가 적중했습니다.

MBC(일명 마봉춘)이 펠레와 인터뷰를 했는데 한국 16강에 간다고 말해서 한국이 16강 탈락을 했죠.
저는 펠레의 저주를 무시했으나 이제 펠레의 저주가 무섭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만화에서 펠레와 무슨일이 있더라도 접촉을 하지않으면 한국축구에
대재앙이 오지 않는다고 말했으나 MBC가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을 저질렀습니다. MBC가 이 만화를 봤더라면 좋았을텐데요.
혹시 MBC에 저주가 나타날지도 모릅니다~~~ MBC와 조금이라도 관련된 사람들은
반성을 하면 저주를 피해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만화는 2004년에 만들어졌습니다. 펠레의 저주대로 한국이 16강 탈락이 안될 줄로 알았지만 잘 하다가 스위스에게 지는바람에 16강 탈락했죠.

원래 만화 제목은 <미스테리 조사반>(학산 출판사?)입니다.
MMR이 의사이자 기독교 신자 노스트라다무스(1503-1566)의 예언과 소행성 <토타치스>가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이 있다등등을 조사했죠.
일본 고단샤(강담사)의 편집자 몇명이 매거진 미스테리 조사반MMR을 만들어서 몇년동안 활동하다가 중국에 있는 진시황릉과 피라미드를 조사할려고 하다가 보이지 않은 세력의 협박을 받고 해체됐습니다.

의사이자 기독교 신자 노스옹은 아들 세자르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지금부터 서기(A.D) 3797년사이까지 예언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지구 근접 소행성(NEOs)가 지구에 오면 미연에 알고 막을 수 있겠죠.
2년전 가을에 뉴스에서 소행성<토타치스>가 나왔습니다.


  PRINT Text  PRINT HTML  

  Trackbacks for this Posting (0)
'생각하는섬 바닷가 - 펠레의 저주 2006년 한국축구는 멸망한다(소행성 얘기 있음)'
LIST ALL   DELETE MODIFY            GO TO THE TOP


N
   Subject
Posted by
Date
H
1555
   하나님의 부재(섭리적 고난)-창세기 인물 고찰

다시스
2007/08/28  2565
1554
   제목없음 1+

강선모
2006/01/28  2563
1553
   한국에 잘 도착했어요. 3+

Youngwhan
2007/05/12  2562
1552
   제목없음 3+

2007/04/16  2551
1551
   다녀오겠습니다 5+

토릭
2007/04/11  2541
1550
   화이트데이 4+

노래하리
2006/03/14  2534
1549
   별자리+혈액형 분석 9+1

리디
2004/02/27  2533
1548
   노처녀의 4월..

2003/04/14  2532
1547
   내가 사랑한 당신은 3+

Eugene
2006/09/22  2523
1546
   무릎 8+

2004/12/01  2517

   펠레의 저주 2006년 한국축구는 멸망한다(소행...

정말믿음
2006/07/06  2516
1544
   리뉴얼을 했습니다. 12+

2004/10/11  2508
1543
   지름신에 관한 잡담 3+

2005/02/15  2503
1542
   사진 몇 개 3+

2006/10/08  2502
1541
   리디님 자문 구합니다. 1+

2005/02/06  2489
1540
   to 삐돌 2+

隱像
2003/05/08  2487
1539
   갈데까지 가버린,, 2+

2005/12/21  2485
1538
   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1+

隱像
2004/11/21  2483
1537
   흐흐흐... 나는 누구일까요? ^^;; 1+

2006/10/10  2482
1536
   사소함으로 그대의 이름을 불러보리라 2+

리디
2003/02/06  2479
1535
   교문앞에 꿇어앉은 남학생 5+

2005/12/09  2472
1534
   이번에 직장 된 기념으로 질렀습니다. ㅎㅎㅎ 5+

Youngwhan
2006/10/04  2472
1533
   온고 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 7+

리디
2003/02/14  2470
1532
   욕심내지 않고 사랑하는 것이... 1+

salz_bowl
2007/07/10  2454
1531
   은아의 쪽지 3+

2005/10/20  2453
LIST ALL   Prev 1 2 3 4 5 6  7 8 9 10 .... 69 Next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생각하는 섬, 바닷가는 리디가 운영하는 개인 칼럼 사이트이며 일부 컨텐츠는 리디 외의 필진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이곳의 모든 컨텐츠는 출처(Deep Link URL) 및 작가를 명시하는 조건으로 비상업적 용도의 전제/복제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곳에 게재된 컨텐츠의 취지 또는 작가의 의도가 왜곡되어 해석될 수 있는 컨텐츠 변형은 금지합니다. 이곳에 기재된 전자우편주소에 대한 일체의 수집행위를 거부합니다.(게시일 2008년 1월 1일)
Google
  성화민  
Window close